여의도 노란 트럭에서는 커피가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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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역 롯데캐슬, 여의도·인근 지역에서 이동식 카페 운영
고객 밀착 마케팅으로 눈길…전용면적 84㎡로 실수요층 관심 높아
고객 밀착 마케팅으로 눈길…전용면적 84㎡로 실수요층 관심 높아

오전 출근시간에는 전철역 출구에서 모닝커피를, 점심시간에는 식당주변이나 공원인근에서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주부들이 좋아하는 홈클린 세트나 티슈 등도 제공하고 간단한 분양 안내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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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돼 있어 인근 직장에 근무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하다"며 "이동식 카페를 통해 관심고객으로 등록하시는 고객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등 반응도 좋다”고 전했다.
당산역 롯데캐슬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4가 2-1번지 일대의 당산4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다. 지하 2층, 지상 22~26층, 2개동, 19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이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10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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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하철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과 2·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며 당서초, 영동초, 당산서중, 선유고 등의 교육시설을 모두 걸어서 통학이 가능해 원스톱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영등포구청, 영등포구민회관, 영등포경찰서 등의 공공시설도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1899-4222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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