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다시는 없다! 명동 호텔을 잡아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시는 없다! 명동 호텔을 잡아라!
    명동은 10년 전부터 부동산 가치를 올리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들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다양한 상점들과 음식점이 밀집되어 있으며 1일 유동인구 150만 명, 외국인 관광객의 60% 이상, 한 달 5,000만 명 전후로 방문하는 필수 관광코스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분양형 호텔로 주목받고 있는 르와지르 호텔이다. 불어로 ‘여가’를 의미하며 일본에서 TOP 5에 속하는 동아시아에선 이미 유명한 호텔 브랜드이다.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최초로 3층부터 17층까지 총 619개실의 규모의 ‘르와지르 호텔’을 객실 등기 분양하고 있으며, 지하 1층~2층에는 세계적 브랜드 ‘얼벤리테일’ 백화점 입점으로 확정됐다.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전체 연면적 37,799㎡(11,434평) 규모에 지상 3층~17층을 통틀어 총 객실 619실을 갖추고 있다.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각 층별 조망과 크기에 따라 4등급으로 나뉘며 4층~8층은 일반층, 9층~13층은 로얄층, 14층~17층은 프리미엄 층으로 3층은 최고급 레스토랑이 들어설 계획이다.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교통망도 훌륭하다. 호텔 바로 앞 4호선 명동역과 연결되어있어 원스톱으로 공항에서 호텔까지 편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2호선 을지로입구역을 도보로 5분 만에 갈 수 있다. 시내버스, 광역버스, 공항버스 등이 정차하는 버스정류장이 인접해 있어 편하게 서울 곳곳으로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제1금융권 은행대출 60~80% 지원해줌과 더불어 연수익 15%(약 1,100만 원대)가 예상되어 진다. 국내 1위로 객실 가동률 90% 이상을 기록하고 있어 공실률이 적기 때문에 안전한 투자를 기대할 수 있다.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이 맡았다.

    국내 최고의 호텔 컨설팅 운영사로 알려진 산하 HM에서 직접 운영을 하여 믿을 수 있고 안전하게 운영을 맡길 수 있다.

    이러한 강점이 있는 명동 르와지르 호텔은 황금 입지인 명동에 위치 해 있음에도 합리적인 분양가로 만날 수 있다. 2014년 12월에 준공이 완료되며 1월에는 오픈 예정이므로 2월부터는 탄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문의 번호 : 02-555-9994

    ADVERTISEMENT

    1. 1

      국민연금 수령액 월 67만원인데…은퇴자 주거 MBTI에 '깜짝'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국내 인구 5분의 1이 만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다. 자연스럽게 은퇴 이후 어디에서, 어떻게 살지 관심도 크다. 은퇴자마다 원하는 주거 유형을 크게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선호하는 주거 유형에 따라 부담 가능한 비용도 달랐다. 전문가들은 은퇴자 주거 수요의 다양성을 반영해 맞춤형 주거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한다.초고령사회 대한민국…은퇴 주거수요 늘어우리나라는 2024년 말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사회가 됐다. 2072년이면 고령 인구 비중이 절반(47.7%)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특히 75세 이상 고령층과 1인 고령가구가 빠르게 늘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고령층 주거 지원을 어떻게 해야 할지가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정연우 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의 ‘은퇴자 마을에 살려면 얼마가 필요할까?’ 보고서에 따르면 고령자들은 은퇴 뒤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에 거주하길 선호했고, 성향과 비용 지급 의사에 따라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뉘었다. 정부는 1989년 실버타운(노인복지주택), 2016년 공공임대 방식의 고령자복지주택을 도입했다. 하지만 실제 고령층의 다양한 수요를 맞추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다. 민간·공공·사회복지법인 등이 운영하는 고령자 주거단지는 늘고 있지만 주거·생활지원·의료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CCRC(지속돌봄은퇴단지Continuing Care Retirement Community)’ 수준의 단지는 아직 드물다는 것이다. 보건복지부의 2023년 노인실태조사에서도 건강한 고령자의 87.2%는 살던 집에서 계속 살길 원하지만, 건강이 악화하는 경우 이 비율이 48.9%로 크게 낮아졌다.

    2. 2

      "강원도 세컨드하우스 분양…계약 해제할 수 있나요?" [조선규의 부동산 산책]

      2022년을 전후해 서울과 수도권과 속초, 양양 등 강원도 일대에서는 오피스텔, 생활형숙박시설, 지식산업센터 등 수익형 부동산 분양계약 열풍이 거세게 불었습니다. 그로부터 약 2년여가 2024년께 우려했던 대로 분양계약 해제 소송이 봇물 터지듯 제기됐습니다.지난 20여년간 부동산 경기변동에 따라 일정한 패턴으로 분양계약해제 소송이 반복되는 것을 목격하고 소송도 수행했던 터라 일정한 예단이 있었습니다. 분양계약은 해제되기 어렵고 대금이 감액되기만 해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전제돼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 이러한 패턴이 서서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건축물분양법의 적용을 받는 오피스텔, 생활형숙박시설 등 수익형 부동산에서 계약이 해제되는 판례들이 축적되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건축물분양법의 적용을 받는 수익형 부동산의 분양 계약서에는 수분양자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 요건이 대동소이하게 부동문자로 명시돼 있습니다. 예컨대 입주예정일로부터 3개월을 초과해 입주 개시일이 지정되거나, 하자가 중대해 계약목적을 달성할 수 없을 정도에 이르거나, 건축물분양법에 따른 시정명령, 벌금형 이상의 선고, 과태료 부과처분을 받은 경우 등입니다. 기존 법원의 입장은 대략 이랬습니다. 계약 목적 달성과 관련이 없는 경미한 위반사항을 이유로 분양계약을 해제할 수 있게 되면 다른 약정해제사유와 균형이 맞지 않기 때문에 사소한 정도의 시정명령 등을 받았음을 이유로 해서는 분양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유의사에 따른 분양계약의 구속력을 존중하고 법적 안정성을 중시하는 입장에서, 분양목적물 제공에 중대한 하자가 없다면 가급적 계약

    3. 3

      '집값 또 오르나' 공시비 들썩?…건설업계 긴장하는 이유 [돈앤톡]

      집값이 오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자재 가격이 오를 전망인 상황에서 지난 10일부터 개정 노동조합법 2·3조(노란봉투법) 시행으로 공사비 상승 요인이 생겼기 때문입니다.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7.8달러로 전장보다 11% 급락했습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83.45달러로 전장보다 11.9% 하락했습니다. 하루 낙폭은 2022년 3월 이후 가장 큰 수준입니다.장중 배럴당 100달러 선을 돌파했던 국제 유가가 불과 하루 새 배럴당 80달러대로 복귀하면서 우려는 크게 줄었지만 건설업계에선 상황을 그리 좋게 보고 있지 않습니다. 원유 가격이 출렁이면 원자재 가격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커서입니다.건설업은 자재의 수입 의존도가 높습니다. 원유, 즉 유류비 등이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원유 상승이 건설산업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원유 가격이 10% 상승할 때 주택 건축 비용은 약 0.09% 올랐습니다.한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유가가 상당 기간 높은 가격을 유지한다면 공사비 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며 "다만 단기간 출렁이는 것은 운임 등에 영향을 미칠 순 있어도 전반적으로 가격을 끌어올리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유가 상승과 함께 이른바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 시행도 집값을 밀어 올리는 요인으로 지목됩니다. 노란봉투법은 쉽게 설명해 '사용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존엔 하청 노동자는 하청업체와 교섭했지만 이젠 원청 건설사도 사용자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