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 '마곡 아이파크 오피스텔' 분양열기 이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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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마지막 초대형 핵심 개발지인 마곡지구는 서울시가 추진하고 SH공사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상암DMC의 6.5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규모로 현재 LG사이언스파크 (LG전자 등 LG그룹 계열사 11개 연구소)를 비롯해 코오롱컨소시엄, 롯데 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이화의료원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100여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러한 첨단 R&D단지가 만들어지고 대규모 기업들이 들어서면 일대에 경제, 문화적으로 끼치는 영향력 또한 크다. 고소득의 인력들이 모이게 되므로 고급 주거편의시설과 주거타운이 형성되며 자연스레 지가 상승과 임대시장 활성화를 견인하게 된다. 따라서 마곡지구 오피스텔의 분양열기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마곡지구 주요 기업과 입주 시점이 비슷하다는 것도 ‘마곡 아이파크’의 강점 중 하나다. 또 근거리에 마곡지구내 유일한 대형 병원인 1200여개 병상의 이화의료원이 개원 예정이다. 이 병원이 문을 열면 종사자 수는 4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여 ‘마곡 아이파크’ 오피스텔이 수혜를 톡톡히 볼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 M부동산 관계자는 “특히 ‘마곡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LG사이언스파크와 이화의료원에 바로 인접하고 있어 대기업의 직접적인 수혜지가 될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다 ‘아이파크’라는 명품 브랜드 가치를 더해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고 말했다.
‘마곡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마곡지구 브랜드 오피스텔 최초로 3.3㎡당 700만원대부터 분양가를 책정했다. 또 계약금은 원룸형(전용 23~26㎡) 500만원, 투룸형(전용 35~36㎡)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해 초기 자금부담을 대폭 낮췄다. 또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특히 지방 고객은 신청금 100만원을 지정계좌로 입금한 뒤 호수를 우선 배정받은 후 방문해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분양상담 및 접수는 ‘마곡 아이파크’ 오피스텔 대표전화 1600-4617로 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모델하우스가 혼잡할 수 있기 때문에 방문 시 대기석에서 상담순번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대표전화(1600-4617)를 통한 ’사전 예약 방문제’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