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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빙아파트 대상] 푸르지오 브랜드 의미는 '푸르다+GEO' 결합…사람과 자연의 어울림 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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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O : 대지·지구 >
    [웰빙아파트 대상] 푸르지오 브랜드 의미는 '푸르다+GEO' 결합…사람과 자연의 어울림 중시
    대우건설은 30여년의 건설사업 철학을 담아 2003년 2월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로고)를 만들었다. 아파트라는 공간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만을 해결하는 곳이 아니라 자연과 함께하는 생활문화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깨끗한 이미지의 순우리말인 ‘푸르다’와 대지 및 공간을 상징하는 ‘GEO’를 결합해 만든 이름이 바로 ‘푸르지오’다.

    푸르지오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프리미엄 주거문화공간’을 브랜드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친환경 이미지는 대우건설이 타사의 경쟁 브랜드와 비교해 가장 차별화하는 강점으로 활용하는 수단이다.

    푸르지오는 올해 1월 ‘부동산114’에서 발표한 브랜드 인지도 평가에서 2위를 기록하는 등 지난 10여년 동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파트 브랜드로 성장했다.

    작년 3월에는 브랜드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브랜드이미지(BI)를 내놓는 등 브랜드 강화에 힘쓰고 있다. 새 BI는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온 자연의 이미지를 상징한다.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자연의 이미지를 부각해 가까이서 바라본 나무의 단면을 표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사각의 프레임은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명작’과 같이 가치 있는 주거문화생활 공간을 뜻한다는 설명이다.

    대우건설은 최악의 주택경기속에서도 적극적인 사업을 펼쳐 2010년 이래 4년 연속 주택공급 분야 업계 1위를 달성했다.

    올해도 약 2만24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어서 1위 행진을 5년째 이어갈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푸르지오 페이스북을 비롯해 다양한 방식의 소비자 소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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