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제라헌 마레 호텔 분양 입력2014.04.16 21:11 수정2014.04.17 04:15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제주개발이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에서 수익형 호텔인 ‘제라헌 마레 호텔제주’를 분양한다. 지상 8층에 총 301실 규모다. ‘금강산 호텔’로 유명한 현대아산이 시공한다. 모슬포항 바로 앞에 있어 객실에서 한라산과 바다를 볼 수 있다. 전용률은 약 67%며, 첫해에는 연 11%의 확정수익률을 지급한다. 1600-0377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남도 제쳤다"…20년 새 311% 대박 터진 '이 동네' 서울 핵심지로 꼽히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최근 20년간 27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국면에서 입지 경쟁력을 갖춘 지역... 2 LH, 신월5동 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양천구 신월5동 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13일 밝혔다.신월5동 77번지 일대는 면적 5만 3820㎡로, 건축계획 용적률 249.94%를 적용해 14층 ... 3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우선협상자로 페블스톤 선정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페블스톤자산운용이 선정됐다.코람코자산신탁에 따르면, 상장 리츠인 코람코더원리츠가 보유한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우선협상자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코람코자산신탁은 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