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불 수출상담 도전하는 ‘서울국제건축박람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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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3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10개국 140여 업체 2천여 품목 전시
10개국 140여 업체 2천여 품목 전시

‘건축한류를 세계로!’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10개국 140여개 업체가 신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건축 내외장재, 냉난방 환기설비, 마감 도장재, 목재, 석재, 유리, 급수위생재, 인테리어, 건축공구 등 건축 전 분야의 2천여 아이템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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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시산업진흥회가 검증한 국제인증전시회로 해외 빅 바이어들을 대거 초청하여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이승훈 홈덱스 대표는 “해외전시회 현장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치는 등 전세계를 무대로 한국 건축 문화 및 산업의 세계화와 건축한류를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여타 건축박람회와 확연히 차별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배경으로 서울국제건축박람회의 하이라이트로 수출상담회가 꼽힌다. 건자재 분야에선 국내 유일로 개최되는 수출상담회는 미국 일본 중국 인도를 비롯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아랍에미레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등 중동국가,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아프리카 등에서 바이어가 방한해 한국산 건자재 구매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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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건축박람회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행사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www.homdex.com)에서 초청장을 다운 받으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문의 : (02)6309-1001>
한경닷컴 김호영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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