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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억' 또 신고가…최근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 어디길래
경기 용인 수지구, 지난주 전국 시·군·구 중에서
아파트 가격 가장 많이 올라
아파트 가격 가장 많이 올라
27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자이프레지던스’였다. 전용면적 84㎡가 지난 19일 42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송파구 잠실동에 있는 ‘주공5단지’ 전용 82㎡가 42억2500만원에 손바뀜하며 2위에 올랐다. 3위는 같은 단지 전용 76㎡로 38억7700만원에 팔렸다. 이어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 전용 110㎡(35억1500만원),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 전용 84㎡(34억9000만원) 순이었다.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싼 단지는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웬베일리였다. 전용 133㎡가 35억7000만원에 세입자를 들였다. 강남구 삼성동 ‘심포니하우스’ 전용 239㎡는 28억원에 계약을 체결하며 2위를 차지했다. 용산구 한강로3가 ‘시티파크2단지’ 전용 184㎡(25억8000만원), 강남구 도곡동 ‘타워펠리스1’ 전용 137㎡(24억원), 서초구 잠원동 ‘반포르엘2차’ 전용 100㎡(21억원) 순이었다.
강영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