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H,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추진계획 마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협력 업체와 동반성장을 추구하기 위해 ‘2013년 LH 동반성장 추진계획(아름다운 동행)’을 마련, 시행한다고 22일 발표했다.

    LH는 이를 위해 동반성장추진위원회를 구성한 데 이어 아이디어 공모전 시행 등을 통해 과제를 도출한 뒤 4대 분야 18개 실천과제를 확정했다. 4대 추진 분야는 △중소기업 직접 참여기회 확대(5개 과제) △공정한 하도급 거래를 위한 제도 개선(6개 과제) △중소기업 역량 강화 지원(3개 과제) △점검·환류체계 구축 및 동반성장 의식 강화(4개 과제)로 구성된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직방, 체질 개선 효과…작년 영업손실 절반으로 줄였다

      부동산 플랫폼 업체인 직방이 지난해 체질 개선으로 영업손실을 줄였다. 분양 광고 사업으로 매출을 다각화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게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직방의 지난해 매출은 922억원으로 202...

    2. 2

      창원 행정·상업 중심에 '49층 랜드마크' 뜬다

      경남 창원이 성산구 중앙동 일대를 중심으로 확 바뀐다. 최근 중앙동을 가로지르는 중앙대로 주변을 주거와 업무, 상업, 문화 기능이 융합된 중심업무지구(CBD)로 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 1974년...

    3. 3

      "모아타운 60곳 사업성 높인다"…서울시 소규모 주택 정비 '속도'

      서울시가 재개발 정비사업 속도가 더딘 동북권, 서남권 등 외곽 지역에 ‘사업성 보정계수’(허용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하기로 했다. 광진구 자양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는 1900가구 대단지로 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