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보금자리,수익형 부동산 아직 남았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남 보금자리지구는 서울에서 마지막 남은 미개발지로 강남권 업무지구와 근거리에 위치하면서도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보금자리 시범지구가 성공리에 분양을 마무리한 후 도시형생활주택이나 보금자리 주택이 분양 바통을 잇고 있다.
ADVERTISEMENT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계룡건설그룹 KR산업은 서초 보금자리지구 도1BL에 도시형생활주택 ‘서초 리슈빌S’을 분양 중이다.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와 무제한 전매 혜택을 제공한다. 전용면적 21~44㎡ 98가구로 구성된다. 우면산터널을 통해 10분에 강남업무지구에 도달 가능하다. 발코니 확장이 무상으로 제공되며 확장시 전용률이 최대 92%로 쾌적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현대건설은 7-11•12블록에 오피스텔 '강남 힐스테이트 에코'가 468가구을 분양 중에 있다. ‘강남 힐스테이트 에코’는 지하 5층~지상 10층 전용 21~34㎡ 규모로 구성됐으며 이중 1~2인 거주에 적합한 전용 24㎡ 이하가 441실로 전체의 94%를 차지하고 있다. 인근에 KTX 수서역세권 개발, 문정법조타운, 동남권유통단지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ADVERTISEMENT
한라건설이 7-15블록에 ‘강남 지웰홈스’를 분양 중이다. 지하 6층∼지상 10층 2개동 691가구 규모에 전용면적 21∼48㎡로 구성됐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헌릉IC, 동부간선도로, 자곡IC,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IC, 경부고속도로 양재IC 등 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60%전액 무이자로, 계약금 10%만 납입하면 입주시까지 자금 부담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분양 관계자는 "잠실의 전용 27㎡ 리센츠 아파트 매매가가 3억6000여만원, 전셋값이 3억원에 육박하는데도 매물 품귀현상을 보일 정도”라며 “신규주택이 거의 드문데다 교통과 생활여건 전반이 우수해 강남권 소형 주택의 집값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다보니 1억~2억원 선에 신규 분양을 받을 수 있는 강남권의 보금자리 수익형상품이 인기"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