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마포 현석’ 6월 분양…773가구 중 263가구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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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3층~지상35층, 8개동 총 77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59~114㎡(59㎡ 168가구, 84㎡ 377가구, 114㎡ 96가구, 임대 132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59~114㎡ 263가구(59㎡ 75가구, 84㎡ 138가구, 114㎡ 50가구)다. 재개발•재건축의 일반분양 물량은 대부분 저층이지만, 이 아파트는 지상 20층까지 일반분양 물량이 있어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가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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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권에 들어서는 아파트인 만큼 교통이 편리해 직주근접 여건도 잘 갖추고 있다.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과 대흥역이 도보 거리인 더블역세권 단지며, 공덕역(5•6호선, 경의선, 공항철도), 합정역(2•6호선)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서강대교, 마포대교 등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어 서울 도심(시청, 광화문) 및 여의도 등 주요업무시설 밀집지역으로 손쉽게 출퇴근 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구역 내에 보기 드물게 연면적만 약 1580㎡가 넘는 대형 구립 어린이집이 신설된다. 신석초, 신수중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광성고, 숭문고, 서울여고 등도 가까워 안전한 통학과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홍익대 등 명문 사립 대학교들도 인근에 있어 학군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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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은 맞통풍이 가능한 3베이~4베이 평면을 구성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용면적 84㎡의 일부 타입은 부분임대형 평면으로 설계돼 실거주는 물론 임대 수익까지 올릴 수 있다. 이 밖에 저층부 5개층을 석재로 마감해 웅장한 외관을 표현하고, 주출입구 문주, 상가 외벽 등에도 고급 석재 마감이 적용될 예정이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이 아파트는 높은 조경률을 자랑한다. 구역 내 약 6165㎡의 소공원이 조성되고 외부의 공원과 연계되어 녹지 공간이 풍부하다. 단지 내에서 여가와 휴식,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커뮤니티시설에 골프연습장, 사우나, 휘트니스센터, 북카페, 독서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는 것도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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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는 2015년 12월 예정이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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