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포 한화건설 대표(사진 가운데)가 신입사원 100여명과 서울 응암동 '꿈나무마을'을 찾아 위탁아동들 대상으로 문화지원 봉사활동을 지난 14일 펼쳤다,

신입사원 100여명은 미혼모가정아동, 결손가정아동 등의 위탁아동들과 1대1로 매칭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위탁아동들과 함께 정성껏 크리스마스 장식과 카드, 양초 등을 만들고 크리스마스트리와 보육원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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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올해는 그룹이 환갑을 맞는 창립 60주년의 해인만큼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일은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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