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 브랜드 가치 자부심의 경험 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아파트 브랜드인 래미안의 핵심 가치로 ‘자부심의 경험(Experience of pride)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고객들이 래미안 아파트에 살면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나눔과 소통의 주거문화, 첨단·친환경 주거과학, 신뢰할 수 있는 주거만족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들 3대 차별화 요소는 동간거리, 녹지율, 주동형태, 스카이라인 변화, 입주 이후 서비스, 첨단보안시스템, 에너지절감기술, 웰빙요소 등을 통해 구체적으로 구현해나갈 방침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의 가치체계는 고객들이 체감하는 자부심의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이자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가이드 라인”이라고 설명했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 핵심지 강남 3구·용산…20년간 집값 얼마나 올랐나 보니

      서울 핵심지로 꼽히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최근 20년간 27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국면에서 입지 경쟁력을 갖춘 지역...

    2. 2

      LH, 신월5동 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양천구 신월5동 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13일 밝혔다.신월5동 77번지 일대는 면적 5만 3820㎡로, 건축계획 용적률 249.94%를 적용해 14층 ...

    3. 3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우선협상자로 페블스톤 선정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페블스톤자산운용이 선정됐다.코람코자산신탁에 따르면, 상장 리츠인 코람코더원리츠가 보유한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우선협상자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코람코자산신탁은 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