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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따라 돈 보인다"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수혜단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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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따라 돈 보인다"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수혜단지는?
    ‘길이 뚫리는 곳에 돈이 보인다’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수요자가 아니더라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말이다. 도로나 철도 개통 등 교통 호재는 수요가 많아져서 환금성이 뛰어나고 부동산 침체기에도 다른 지역보다 집값 하락폭도 적다.

    실제 춘천시의 경우, 2010년 1월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 이후 주변 집값이 꾸준히 상승세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춘천시는 지난해 한번도 집값이 하락한 적 없이 0.8~2.5%의 상승세를 유지했으며 아파트 평균 매매가도 1년 만에 16% 넘게 올랐다. 인구 유입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분양중인 단지 중에서는 한국토지신탁의 ‘울산 남구 에코하이츠’가 2015년 개통을 앞둔 동해남부선(부산~울산~포항) 복선전철의 수혜단지로 떠오르며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의 부산-울산 구간(총 사업비 2조2,700억원)은 총길이 65.7km(울산 26.7km)에 22개역 복선전철로 추진되며 울산-포항 구간(총 사업비 2조3,800억원)은 총길이 76.5km(울산 17km)에 4개역 복선전철로 건설된다.

    ‘울산 남구 에코하이츠’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의 선암역이 단지 인근에 들어서게 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단지가 입지하는 울산 남구는 두왕로, 남부순환로, 울산고속도로를 이용가능하며 남구와 동구를 잇는 울산대교도 2014년 개통예정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이 같은 교통 호재에 힘입어 지난 19일 개관한 ‘울산 남구 에코하이츠’의 견본주택에는 주말 동안 약 2만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울산 남구 에코하이츠’는 지하 3층~지상 20층, 7개 동, 전용면적 59㎡ 357가구, 84㎡ 142가구 총 499가구로 전 평형 모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 야음중, 대현고, 학성고, 삼일여고, 신선여고 등 명품 교육환경을 자랑하며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등의 편의시설도 인접해 우수한 생활인프라를 갖췄다.

    자연환경은 단지 서쪽으로 신선산과 함께 숲과 호수가 어우러진 울산 최대 호수공원인 선암호수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탁 트인 조망과 맑은 공기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내에도 정자가 마련된 테마공원과 중앙공원, 어린이 놀이터, 에코 컨셉의 휴식공간 등을 조성해 단지 안팎으로 차원이 다른 울산을 대표하는 ‘에코힐링’ 아파트로서 자리잡을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750~820만원 선이며 중도금 무이자와 계약금 정액제(2회 분납)를 실시 해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췄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삼산동 1640-1,2번지에 위치한다. 시공은 중앙건설과 대한송유관공사가 맡았으며, 입주는 2015년 상반기 예정이다.

    문의전화 : 052-222-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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