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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건설,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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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건설은 오는 16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A21블록에서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조감도)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상 7~36층 아파트 18개 동과 테라스하우스 7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124㎡와 128㎡ 펜트하우스 등 총 1817가구로 구성된다.

    한화건설은 당초 극동건설과 공동분양을 추진했으나 극동건설이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함에 따라 사업을 인수, 단독으로 분양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역세권 교통 프리미엄과 골프장 조망권을 함께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KTX 동탄역과 공항버스 정거장 등이 들어서는 복합환승센터가 500m 거리에 있는 데다 단지 남쪽으로는 리베라CC 골프장을 마주보고 있다.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는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는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중에서도 입지와 교통, 조망권, 생활편의를 모두 최고 수준으로 갖췄다”고 말했다.

    한화건설과 함께 계룡건설(656가구) 금성백조(485가구) 대원(498가구) 등 4개 건설사도 같은 날 모델하우스를 열고 3456가구를 동시분양한다. 4개 단지 모두 시범단지 내에 있어 복합환승센터와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도보 통학권 내에 초·중·고교가 있다. 모델하우스는 화성시 동탄면 영천리 228에 마련됐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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