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서울 마포구 대흥동 “마포자이2차” 잔여세대 1~2층에 대하여 특별분양중이다. 현재 일부세대가 마감임박이며, 혜택으로는 계약금 10%, 중도금 대출조건 완화, 다양한 무상옵션 제공 및 양도세 5년간 면제 등 다양하고 풍성한 혜택이 있다.
마포자이2차는 전용 84㎡, 118㎡ 총 558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지 앞이 바로 지하철 대흥역인 초역세권 아파트인데다가 5호선 공덕역, 인천공항철도 공덕역, 2호선 신촌역 그리고 올 12월 개통예정인 경의선 서강역까지 모두 5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멀티 역세권이다. 물론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및 내부순환도로의 이용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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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뿐만 아니라 분양가 또한 착한 분양가라는 평이다. 마포자이2차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이 되어 인근 신규 분양 아파트보다 약 5천~7천만원이 저렴하고, 주변의 기존 아파트보다도 저렴하여 주변의 부동산 중개업소에서는 향후 시세차익을 낙관하는 분위기이다.
또한, 정부가 9.10 부동산 경기 활성화 정책으로 미분양 주택에 대해 5년간 양도세 전액 감면 혜택을 시행함에 따라 미분양 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계약을 망설이던 수요자들의 전화문의 및 방문상담이 크게 늘었으며, 계약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내집마련을 생각중인 실수요자들이라면 서두르는 편이 낫다는게 GS건설측의 설명이다.
현장 세대에 샘플하우스를 건립하여 직접 세대를 관람 할 수 있으며, 입주는 2014년 03월 예정이다.
개그맨 양세형이 109억원에 매입한 홍대 건물도 한동안 공실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27일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양세형은 2023년 7월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 빌딩을 109억원에 매입했고, 그해 10월 잔금 납입 후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해당 빌딩은 1993년 준공됐다. 지하 1층~지상 6층 근린생활시설이다. 대지면적 444.6㎡(약 135평)에 건폐율 41.7%, 용적률 187.7%로, 양세형은 3.3㎡당 8068만원에 매입했다. 당시 건물 1층을 제외한 2~5층은 공유오피스 회사가 임차한 상태였다.양세형이 매입한 건물은 수개월 1층과 6층, 지하 1층 임차인을 찾지 못했고, 최근에야 한 1층에 프랜차이즈 카페가 입점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카페는 이달 초 오픈한 것으로 파악된다.이 건물은 홍대입구역에서 약 640m,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대로변에 있다는 점에서 좋은 위치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임차인을 장기간 구하지 못해 해당 건물에 현수막에 걸린 모습이 포털사이트 지도 앱 거리뷰에서도 확인할 수 있을 정도였다.양세형의 건물에는 90억원의 근저당이 설정돼 있다. 보통 근저당 설정은 120% 정도로 설정한다는 점에서 양세형은 75억원 정도를 대출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은행 대출 이자를 4% 정도로 단순 계산해도 상환 이자는 월 2500만원 정도다.부동산 업계에서는 최근 해당 건물이 있는 홍대 주변 홍익로, 와우산로 쪽 공실이 늘어나고 있다며 "온라인 중심의 소비트렌드 변화와 토지가격, 건축비 상승 등으로 임대료가 상승 등이 영향"이라고 분석하고 있다.조남인 빌딩온 상무는 "온라인 중심의 이커머스가 활발해졌고, 임대료가 상승하면서 기업들의 안테나샵으로서의 매력도가 떨어졌다"며 "과거 A급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의 홈플랫폼 '홈닉'이 두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인 위브와 위브더제니스에 적용될 예정이다.삼성물산은 두산건설과 스마트 주거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27일 밝혔다.논현동 두산빌딩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삼성물산 박민용 개발사업본부장과 두산건설 김홍재 건축사업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각사 전략 상품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물산은 '남양주 두산위브 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단지를 시작으로 두산건설 아파트 브랜드인 위브와 위브더제니스 약 2만가구에 홈플랫폼 '홈닉'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스마트 주거서비스 기술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지속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홈닉은 디지털 스마트홈 서비스와 함께 홈닉 공구, 아파트 케어 등 다양한 주거 생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올인원 플랫폼을 지향한다. 입주민들은 홈닉을 통해 집 안에서 누리는 편리함은 물론, 단지 내 커뮤니티, 생활 편의 서비스까지 손쉽게 이용하며 차별화된 스마트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다. 홈닉은 2023년 8월 전용 앱 출시와 함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에 먼저 도입된 이후, 아크로리버파크 등 반포 일대 프리미엄 아파트단지 등 5만여가구에서 활용되고 있다. 홈닉의 에너지관리 기능은 개별세대뿐만 아니라 단지 전체의 에너지 사용량과 신재생 에너지 발전량까지 모니터링하여 더욱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박민용 개발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타 브랜드 아파트에도 홈닉을 계속해서 확대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강원 원주시 무실동에 선보인 ‘원주역 중흥S-클래스’가 최고 9.3대 1의 경쟁률로 전 세대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원주역 중흥S-클래스’는 지난 25일과 26일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35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3215건의 청약이 몰려 평균 8.9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전 가구 청약을 마감했다. 특히 전용 84㎡A 타입은 최고 경쟁률인 9.3대 1을 기록했다. ‘원주역 중흥S-클래스’ 분양관계자는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남원주역세권의 교통 환경에 대한 기대감이 우수한 청약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합리적인 분양가와 함께 주변 개발호재에 따라 향후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된다는 점도 수요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원주역 중흥S-클래스’는 강원도 원주시 남원주역세권 A-2블록(무실동 1925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최저 3층~지상 최고 29층 5개동, 전용 84㎡ 총 5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KTX원주역이 근거리에 위치하며, 인근 서원주역에는 ‘여주~원주 복선전철’이 2028년 개통될 예정이다. 또 단지 주변으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정 부지가 자리하며, 바로 옆에는 마장근린공원과 마재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또한 상업·업무용지가 도보 거리에 위치하며, 무실동 일대에 조성된 대형 쇼핑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원주역 중흥S-클래스’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4월 1일이며, 정당계약은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