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투자도 강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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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에 모델하우스 개관하는 부평역 엠시티에 4~5세대씩 대량 분양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1, 2인 가구의 증가와 전세가 상승으로 소형주택의 임대수요가 급증하면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도시형생활주택이 소액투자 상품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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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가 소형이면서 거품을 뺀 가격으로 주변시세보다 월등히 저렴한 7000만원대 가격으로 이루져 있다. 주변의 도시형 생활주택들 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실평수와 두배 가까운 수납공간은 M-city만의 장점이다.
주변 생활편의시설과 임대수요층을 살펴보면CGV,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부평역지하상가, 부평시장 등과 부평구청, GM대우, 세무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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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임대시세는 전용면적 20~27 ㎡의 경우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가 45~50만원선으로 연간 임대수익률이 12%가 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4년 1월 준공이 완료되며, 중도금 전액무이자(우리은행)대출이 가능하며, 올 연말까지 주어지는 취득세면제 등 다양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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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1577-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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