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스마트 스퀘어' 다음달 입주 기업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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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대한전선 안양공장 부지
경기 안양시 관양동 옛 대한전선 안양공장 터에 조성하는 산업단지가 다음달 분양에 들어간다.
대한전선과 삼성증권 등이 참여한 ALD제1차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는 내달 ‘평촌 스마트 스퀘어’ 입주 기업을 유치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체 면적이 25만5333㎡인 이 산업단지에는 첨단 연구·개발(R&D)센터 등 산업시설 용지(11만1067㎡)를 마련한다. 3.3㎡당 분양가는 인근 시세(1200만~1700만원)보다 저렴한 800만원 미만으로 결정됐다. 안양시는 입주 기업에 취득·등록세 면제와 재산세(5년) 50% 감면 등 세제 혜택과 함께 최대 30억원의 시설자금도 지원한다. 주거용지(6만3164㎡)에는 주상복합아파트도 건립한다. 포스코건설이 내년 초 중소형 면적이 90%로 이뤄진 아파트 1450가구를 분양한다. 이 산업단지는 서울 지하철 4호선 평촌역 입구에 있는 데다 인천공항과 KTX 고속철도역도 가깝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대한전선과 삼성증권 등이 참여한 ALD제1차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는 내달 ‘평촌 스마트 스퀘어’ 입주 기업을 유치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체 면적이 25만5333㎡인 이 산업단지에는 첨단 연구·개발(R&D)센터 등 산업시설 용지(11만1067㎡)를 마련한다. 3.3㎡당 분양가는 인근 시세(1200만~1700만원)보다 저렴한 800만원 미만으로 결정됐다. 안양시는 입주 기업에 취득·등록세 면제와 재산세(5년) 50% 감면 등 세제 혜택과 함께 최대 30억원의 시설자금도 지원한다. 주거용지(6만3164㎡)에는 주상복합아파트도 건립한다. 포스코건설이 내년 초 중소형 면적이 90%로 이뤄진 아파트 1450가구를 분양한다. 이 산업단지는 서울 지하철 4호선 평촌역 입구에 있는 데다 인천공항과 KTX 고속철도역도 가깝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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