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엠코헤리츠' 계약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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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코는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에서 지난달 선보인 ‘정자 엠코헤리츠’의 초기 한 달간 계약률이 62%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엠코에 따르면 전체 1231실 가운데 761실의 계약이 끝났고, 전용면적 25㎡형과 48㎡형은 계약률이 90%에 이른다. 계약금 분납(5%씩 2회)과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서대우 현대엠코 분양영업실 이사는 “최근 분당지역 오피스텔 공급과잉 우려에도 불구하고 초기 계약률이 60%를 넘어선 것은 성공적인 결과”라고 평가했다.
현대엠코에 따르면 전체 1231실 가운데 761실의 계약이 끝났고, 전용면적 25㎡형과 48㎡형은 계약률이 90%에 이른다. 계약금 분납(5%씩 2회)과 중도금 50% 전액 무이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서대우 현대엠코 분양영업실 이사는 “최근 분당지역 오피스텔 공급과잉 우려에도 불구하고 초기 계약률이 60%를 넘어선 것은 성공적인 결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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