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개포1단지 '소형20% 유지'…서울시의회, 주민청원 가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의회가 개포동 개포주공아파트1단지 주민 1000여명이 지난 3월 말 제출한 재건축 관련 청원을 본회의에서 가결시켰다고 11일 밝혔다.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서울시장에게 권고하는 형태다.

    재건축을 추진할 때 전용면적 60㎡ 미만 소형주택을 전체 신축 가구 수의 22.4%로 짓겠다는 개포1단지 재건축계획안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가 조속히 심의해줄 것을 권고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해당 주민청원을 서울시장에게 이송했다. 소형가구 비율을 30% 정도로 올리라고 요구해온 서울시와 20% 선에서 유지하겠다는 주민들 간 갈등에서 주민들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

    ADVERTISEMENT

    1. 1

      대우건설, 성수4지구 재개발 출사표…"성수만의 가치 창출"

      대우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성수4지구) 입찰 참여를 공식화하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9일 밝혔다. 성수4지구는 서울 성동구 성수2가1동 219-4 일대에 지하 6층~지상 65층...

    2. 2

      "10대 건설사 한곳 증발한 셈"…건설업 고용 쇼크 현실화

      국내 10대 건설사의 직원 수가 1년 만에 3600명 넘게 줄었다. 규모로만 보면 10대 건설사 한 곳이 통째로 사라진 수준의 '고용 쇼크'다.9일 국민연금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10대 건설사 ...

    3. 3

      "올해 회사 옮겨야하는데" CEO 고민에…'실전 전략' 제시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는 오는 15일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과 임차인 전략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연례 웨비나 'CBRE 코리아 2026 시장 전망'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9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