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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카타르서 1조원 공사…루사일 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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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한류'의 힘…대규모 해외수주 잇따라

    현대건설은 9억8000만달러(1조1067억원) 규모의 카타르 루사일 고속도로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카타르 공공사업청이 발주한 이 도로공사는 카타르 수도 도하 시내에 약 5.8㎞(16차선) 길이의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것이다.

    현대건설은 카타르에서 2010년에는 하트 오브 도하 복합개발 1단계 공사와 하마드 메디컬시티 병원 공사, 2011년에는 국립박물관 공사를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올 들어 사우디아라비아 알 사나빌 380㎸ 변전소, 콜롬비아 베요 하수처리장, 사우디 마덴 알루미나 제련소 공사 등 30억달러 규모의 해외공사를 수주했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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