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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평거지구 ‘더 퀸즈 웰가’ 1308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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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한주택종합건설은 경남 진주 평거4지구에 마지막으로 남은 공동주택부지인 35블록 부지에 ‘더 퀸즈 웰가’ 아파트 1308가구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더 퀸즈 웰가’는 전용면적 58~112㎡로 12개 동이다. 총 1308가구의 대단지다.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58~84㎡의 중소형면적이 약 92%를 차지한다. 평거지구는 진주 최고의 인구밀집지역으로 우수한 생활환경과 교육환경, 편리한 교통을 바탕으로 진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곳이다. 전국 학부모들의 관심사인 종로M학원 등을 단지 내에 입주시켰다.

    더 퀸즈 웰가의 ‘더 퀸즈’는 퀸(QUEEN)과 키즈(KID)라는 합성어로 여성과 자녀를 위한 설계를 시도했다. 단지 내에 여성만을 위한 전용문화 공간인 퀸즈 센터(Queens Center)를 별도로 구축했다. 쿠킹룸, 브런치카페, 여성클리닉센터, 찜질방, 여성전용휘트니스센터 및 육아보육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주부들의 마음을 헤아려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진주지역 최초로 펜트리 사용이 가능한 알파룸이 제공되며 보안도 뛰어나 경남 최초로 범죄예방 환경설계 디자인 인증제도인 ‘셉테드’(CPTED) 인증을 획득했다.

    이 아파트는 교육특화 아파트로 세워질 예정이다. 웰가 프라이빗 스쿨에는 종로M학원을 비롯한 위싱엘 영어전문학원(초등영어학원), 아인스학원(초등수학학원), 대덕영재교육원(대한민국대표 영재교육기관) 등 전국적으로 유명한 사교육기관이 단지 내에 들어선다.

    이 단지는 진주 북부, 서부 경남권으로 연결되는 유곡~정촌간 국도대체우도로가 바로 인접했다. 전국으로 통하는 서진주IC가 가까이 있다. 통영-대전간 고속도로와 남해 고속도로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는 남강이 흐르고 있으며 단지 옆으로는 진양호가 인접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이마트, 홈플러스(예정), 갤러리아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진주공설운동장, 국립진주박물관, 진주시립도서관 등 문화시설 및 체육시설도 근처에 있다.

    ‘더 퀸즈 웰가’ 아파트 사업은 진주 최초로 대한주택보증(이하 대주보)의 주택사업금융(PF)보증을 받아 사업의 안정성을 보장했다. 중도금무이자가 적용되어 3.3㎡당 20만~30만원 정도를 절감 할 수 있다. (055)741- 6600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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