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가 개발한 스마트폰 게임 `미니게임천국UP`을 국내 오픈마켓 3사에 모두 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미니게임천국UP`은 2005년 피처폰에서 처음 출시한 `미니게임천국` 시리즈의 스마트폰 버전으로 최근 T스토어와 올레마켓, U+마켓에 순차적으로 출시됐습니다. 이번 콘텐츠에는`달려달려`, `뚫어뚫어` 등 11개의 미니게임과 각 게임마다 80여 개의 도전 과제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용자가 직접 캐릭터의 능력치와 상태를 관리할 수 있는 `집 시스템`을 추가로 도입했습니다. 특히, `컴투스 허브` 시스템을 바탕으로 게임의 데이터를 모두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기기가 변경되거나 앱을 제거한 후 다시 내려받아도 기존의 데이터의 복구가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컴투스는 콘텐츠 출시를 기념해 14일까지 `모아모아 이벤트`를 열어 도전과제를 달성하고 `가구아이템`을 5개 이상 모아 스크린샷을 이메일(yes@com2us.com)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문화 상품권을 지급할 방침입니다. `미니게임천국UP`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종성기자 ankjs1@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뭐 이런 개가 다 있나` 피아니스트犬 영상 눈길 ㆍ키보다 허리 둘레가 더 긴 男 `197cm` ㆍ"이게 흉터야?" 재앙이 선물한 문신 ㆍ구은애-하정우 결별, 함구한 이유 `서로를 위한 배려` ㆍ소녀시대 써니 온천탕서 글래머 몸매 노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성기자 ankjs1@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