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소형주택 브랜드 첫선…4월부터 '자이엘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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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소형주택 브랜드 ‘자이엘라(Xi-ella)’를 도입하고 소형주택 사업을 시작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자이엘라는 아파트 브랜드 ‘자이’에 efficient(효율적인), lively(활기있는), leading(선도적인), attractive(매력적인)의 첫 글자로 만든 ‘엘라’를 합성했다. 엘라는 라틴어로 ‘작다’는 의미도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GS건설은 오는 4월 서울 대현동에서 분양하는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 사업에 이 브랜드를 처음 적용할 계획이다. 이상규 홍보팀장은 “서울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택지가 없는 데다 재개발·재건축도 어려워졌다”며 “소형·임대주택 위주의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시장 진출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자이엘라는 아파트 브랜드 ‘자이’에 efficient(효율적인), lively(활기있는), leading(선도적인), attractive(매력적인)의 첫 글자로 만든 ‘엘라’를 합성했다. 엘라는 라틴어로 ‘작다’는 의미도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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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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