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운대 위브 더 제니스' 두산건설 종합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두산건설이 부산 해운대에 지은 주상복합 아파트 ‘해운대 두산 위브 더 제니스’가 2011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은 종합대상 등 15개 부문에서 19개 업체가 수상했다.

    종합대상을 받은 해운대 두산 위브 더 제니스는 아시아 최고 높이인 80층의 순수 주거시설로 각종 재난 대비, 수려한 외관, 최첨단 설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파트 대상은 현대건설의 서울 서초 ‘반포 힐스테이트’와 동문건설의 부산 ‘서면 동문 굿모닝힐’에 돌아갔다. 웰빙아파트 대상은 GS건설의 경기 김포 ‘풍무 자이’와 쌍용건설의 경기 남양주 ‘별내 쌍용 예가’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7일 한국경제신문 18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공간 이야기] 집은 상품이 아니라 '삶의 바닥'

      왜 지금, 공공이 다시 주택 공급의 중심에 서야 하는가주택 문제는 통계로 설명되지만, 체감은 일상에서 발생한다. 전·월세 불안, 반복되는 주거 이동, 미래 계획의 유예는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구조의 결과...

    2. 2

      93세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 블루원 대표이사 취임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사진)이 9일 레저 부문 계열사인 블루원의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블루원은 윤 회장의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블루원 신경영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고 이...

    3. 3

      K건설, 해외수주 11년 만에 최대…"원전이 효자"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 1000㎿급 한국형 원자력발전소를 설립하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은 지난해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수주한 최대 규모 해외 프로젝트다. 2036년까지 187억2000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