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배우 송선미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날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에는 안성기, 김지우, 류덕환, 남상미, 류현경, 고창석, 왕지혜, 이창동, 임권택 감독, 최다니엘, 엄지원, 지성원, 류준상, 강혜정, 유아인, 유인나, 차승원, 송선미, 박진희, 김새론, 김예론, 김시후, 이천희, 김정태, 김민준, 박재범, 유호정, 김재훈, 장동건, 오다기리 조, 김선아, 김주혁, 오인혜, 윤진서, 정석원, 남규리, 이윤지, 고수, 김규리, 구혜선, 박시연, 조여정, 홍수아, 박예진, 판빙빙, 강예원, 민효린, 강소라, 김하늘, 이진, 성유리, 변정수, 한효주, 소지섭 등 국내외 영화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올해로 16회 째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해운대, 남포동 일대에서 이날 개막해 오는 14일까지 전 세계 영화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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