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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저승의 오입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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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notorious womanizer goes to hell. Satan greets him:"You've seduced so many women.Now,since you've got me in a good mood,I'll be generous and give you a choice of three places in which you'll be locked up forever." Satan takes the guy to a huge lake of fire in which millions of poor souls are tormented:he then takes him to a massive coliseum where thousands of people are chased about and devoured by starving lions:finally,he takes the man to a tiny room in which there is a beautiful young blonde,sitting at a table on which there is a bottle of wine. Without hesitation,he says,"I'll take this option." "Fine," says Satan,allowing him to enter the room,where the sinful man find,much to his disappointment,that the bottle has a hole in it,and the girl hasn't.


    악명 높은 오입쟁이가 지옥으로 갔다. 사탄이 그를 맞았다. "넌 수많은 여자를 농락해왔다. 그런데 내가 기분 좋은 순간에 왔으니 세 군데를 돌아보고 그중에서 한 군데를 선택하도록 해서 그 속에 갇히게 하는 아량을 베풀어주마." 사탄이 처음 보여준 곳은 수없이 많은 사람이 고초를 당하고 있는 커다란 불의 호수였다. 다음으로 간 곳은 많은 사람이 굶주린 사자들에게 쫓겨 다니다가 먹혀버리는 거대한 경기장.마지막으로 간 곳은 포도주가 놓여 있는 탁자 옆에 금발미녀가 앉아 있는 아담한 방이었다. 사내는 대뜸 "이곳으로 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좋아"라고 하면서 사탄은 사내를 그 방에 들여보냈는데,죄 많은 이 사내는 거기서 크게 낙담을 해야 했다-- 술병엔 구멍이 나있고 여자에겐 구멍이 없는 것이다.


    △womanizer:[구어] 오입쟁이

    △seduce:(여자를) 유혹하다

    △torment:괴롭히다

    △devour:게걸스럽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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