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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하면 더좋은 미래’ 건설업 상생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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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속보]건설관련 18개 단체 연합체인 대한건설단체연합회는 25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을 비롯,500여명의 건설업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 건설산업 상생 협력 증진대회’를 개최했다.

    ‘함께 하면 더 좋은 미래를 건설합니다’란 표어를 내건 이번 행사에는 대한건설협회 등 관련 단체장과 원·하도급업체 관계자, 건설근로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협력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건설산업 동반성장 결의문‘을 채택,“건설인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서로 존중,배려하며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원·하도급업체간 계약사항 준수,근로조건 개선,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선 ‘제6회 건설 협력 증진 대상’ 시상식도 열렸다.부문별로 △태영건설 한신공영 극동건설(공로 부문) △현대건설 동부건설(이미지 개선) △두인씨앤티 창화이지텍 성백산업개발 협성토건(협력) △포스코건설 정태화 부장,쌍용건설 정용택 팀장,대한전문건설협회 김문중 부장(개인)이 국토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장상 공로 부문에는 삼성물산과 한라건설,지식경제부장관상 공로 부문에 포스코건설,협력 부문에 백아건설,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장상 공로부문에 경남기업 등이 각각 선정됐다.

    장규호 기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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