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월계3 재건축 473채 건립…상수2ㆍ용강3구역 소형 늘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월계동 531 일대 2만795㎡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 6개동 총 473채의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월계3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8일 발표했다.

    아파트는 전용 59㎡ 101채,84㎡ 325채,119㎡ 47채로 구성된다. 영축산 근린공원과 우이천 사이에 있는 이곳에는 구릉지 지형을 살려 아파트가 건설된다. 내년 하반기 분양과 함께 공사를 시작하며 2014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서울시는 상수2구역과 용강3구역의 기준 용적률을 높여 소형주택 97채(전용면적 60㎡ 이하)를 추가로 짓도록 했다. 상수2구역에는 10~20층 8개동 482채가 들어설 예정이었으나 11~24층 8개동 530채로 늘어난다. 용강3구역은 10~19층 9개동 494채에서 11~21층 9개동 543채로 바뀐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그때 사둘걸 그랬네"…20년 전 8억하던 아파트가 지금은

      서울 핵심지로 꼽히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최근 20년간 27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국면에서 입지 경쟁력을 갖춘 지역...

    2. 2

      LH, 신월5동 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양천구 신월5동 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13일 밝혔다.신월5동 77번지 일대는 면적 5만 3820㎡로, 건축계획 용적률 249.94%를 적용해 14층 ...

    3. 3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우선협상자로 페블스톤 선정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페블스톤자산운용이 선정됐다.코람코자산신탁에 따르면, 상장 리츠인 코람코더원리츠가 보유한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우선협상자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코람코자산신탁은 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