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난화로 떨어져 나간 빙하 입력2010.08.10 17:01 수정2010.08.11 09: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반구 최대 규모인 그린란드 페테르만 빙하에 지구 온난화영향으로 균열이 생기면서 미국 맨해튼의 4배(260㎢)에 달하는 면적(아래사진 점선부분)이 떨어져 나갔다. 위쪽은 지난달 28일 빙하가 분리되기 전,아래쪽은 빙하가 떨어져 나간 지난 5일 촬영한 위성사진이다. /나사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美 국방, 이란전쟁 기간 "6주, 8주 또는 어떤 수치도 가능" [속보] 美 국방, 이란전쟁 기간 "6주, 8주 또는 어떤 수치도 가능"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속보] 美 국방 "지상군 투입할수도, 그럴필요 없을수도…선택지에 있어" 美국방 "지상군 투입할수도, 그럴필요 없을수도…선택지에 있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독일 함부르크 쇼핑몰 출몰한 늑대…여성 얼굴 물었다 독일 함부르크 시내 한복판에 늑대가 등장해 사람을 무는 사건이 발생했다.30일(현지시간) 일간 타게스슈피겔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함부르크의 한 쇼핑몰에서 늑대가 여성 쇼핑객의 얼굴을 물어 상처를 입혔다.피해자는 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