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한미파슨스 회장은 23일 한미파슨스 주식 1만1330주(지분 0.16%)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의 지분은 29.18%로 늘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