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메이저 전 영국총리가 20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국내외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0 세계 경제 · 금융 컨퍼런스'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컨퍼런스는 21일까지 계속된다.

신경훈 기자 niceerpet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