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23개 토지행정 민원 안방에서 'OK'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토부, 2일부터 온라인 서비스
    그동안 시 · 군 · 구청 등 관공서를 직접 방문해야 발급받을 수 있던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토지거래계약허가 신청,부동산중개사무소 개설신청 등의 민원업무를 인터넷으로 손쉽게 받을 수 있게 된다.

    국토해양부는 광역시 · 도별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 홈페이지에서 토지행정분야의 민원업무에 대한 온라인 서비스를 3월 2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민원서비스는 △토지거래허가 △부동산중개업 △개발부담금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등 5개 분야에 대한 신청과 의견제출,신고 등과 관련된 총 23종의 민원이다. 이들 서비스는 민원인들이 직접 시 · 군 · 구청에 방문해야만 처리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는 지적이 있었다.

    국토부는 또 토지거래계약 허가증과 중개사무소 등록증을 온라인에서 직접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해 민원인이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였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집 있는데 무주택자라고요?"…아파트 청약 1순위 된 비결 [청약 ABC]

      지난해 집값 상승분을 반영한 올해 공시가격이 지난 18일 공개됐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공시가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보유세 등의 기준이 되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시가격은 주...

    2. 2

      '서울 아니었네'…강남도 아닌데 집값 가장 많이 오른 동네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였다. 상승률은 0.40%였다. 1기 신도시인 평촌의 재정비 기대가 매매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

    3. 3

      장혁, 155억 주고 산 논현동 빌딩…11년 만에 '초대박' [집코노미-핫!부동산]

      배우 장혁이 보유한 건물의 가치가 11년 만에 130억원 상승했다는 평가가 나왔다.21일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장혁은 2015년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건물을 155억원에 매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