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김현중 사장 연말 맞아 해외현장 순방 입력2009.12.28 16:03 수정2009.12.28 16: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경닷컴]한화건설 김현중 사장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해외 공사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 격려 및 수주 상담을 위해 29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중동을 방문한다.이번 방문에서는 사우디,UAE(아부다비),바레인 등 한화건설의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한화건설은 올해 1조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1조클럽 건설사에 가입하는데 성공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GH '중대재해 제로' 총력…이종선 사장대행, 현장점검 나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도내 주요 건설 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서고 있다.경기주택도시공사는 이종선 사장직무대행이 경기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2 "용산 전면1구역, 日롯본기힐스급 명소로"…HDC현산, 삼성물산과 맞손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수주에 뛰어든 HDC현대산업개발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손잡고 조경 차별화에 나선다. 주거, 상업, 문화시설 등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단지인 만큼 시설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를 선보일 ... 3 韓부동산에 군침 흘리던 '왕서방'…서울 아파트 또 쓸어담았다 지난달 서울 부동산을 산 외국인이 2개월 연속 증가했다. 6개월 내 가장 많은 수준이다.4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매매에 의한 소유권 이전등기 신청 매수인 현황에 따르면 올해 3월 서울 부동산(집합건물·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