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가뉴스레이다, 실전 상가투자여행 세미나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09년 상가투자의 맥을 짚어볼 수 있는 기회
    지난 6월 실시된 1기에 이은 두번째 세미나

    상가뉴스레이다(대표 선종필)는 오는 9월 3일 상가 투자자 및 예비 투자자를 대상으로 ‘선종필과 함께하는 상가투자여행’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6월 실시했던 1기 세미나에 이은 두 번째로 상가투자환경의 흐름과 변화, 리스크 진단, 실전우량물건 분석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며 장재성 세무사가 상가 관련 세무 정보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밀도 있는 강의를 위해 1회성 세미나가 아닌 1달간 총 4회에 걸쳐, 1주차 10년을 바라보는 환경변화와 종류별 상가 대해부, 2주차 상가투자 지피지기 전술 이해, 3주차 보유부터 처분까지 상가관련 세금 박사 되기, 4주차 우량물건 분석으로 다가가는 상가 실전 분석의 순으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9월 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6시 하루 2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1기 때와 마찬가지로 8명으로 참석자를 제한한다.

    참가비용은 20만원으로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상가뉴스레이다 홈페이지(www.sangganews.com)나 전화(02-598-2819)로 문의하면 된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 장관 선임

      부영그룹은 1일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사진)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제14회 행정고시 합격 이후 관세청장과 국세청장을 거쳐 행정자치부 장관, 건설교통부 장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청와대 혁신관리수석비서관 등 국정의 핵심 요직을 두루 역임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이다. 제18·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입법 역량을 발휘했을 뿐 아니라 민선 7기 광주시장을 역임하며 ‘광주형 일자리’ 성공 등 현장에서 행정력과 정책 추진력을 증명해 온 바 있다.부영그룹은 "이 신임 회장이 부동산·건설 정책은 물론이고 행정 및 경제 전반에 걸친 깊은 식견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혁신가인 데다 그룹의 내실을 다지고 변화하는 경영 환경을 선도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완성할 것"이라며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부영그룹이 그동안 쌓아온 건실한 경영의 토대 위에서 국민 주거 안정이라는 국가적 요구에 부응하고 더욱 신뢰받는 글로벌 국민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강영연 기자 

    2. 2

      "더 떨어질 것 같아요"…집 사려던 40대 직장인 결국 [현장+]

      "최상급지인 강남에 매물이 쌓이면서 가격이 무너지면 여기가 버티겠어요? 조금 더 기다려보려고요. 곧 떨어지지 않겠어요?"성동구 왕십리뉴타운 일대 아파트 매수를 고민 중인 40대 직장인 A씨는 이 같이 말하며 당분간 관망하기로 마음을 정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지금 아니면 못 산다'는 분위기에 쫓기듯 집을 보러 다녔지만, 최근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의 가격 하락 소식을 접한 뒤 생각이 바뀌었다.A씨는 "급매물이 하나둘 나오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현장을 찾았는데, 매수자 우위 시장으로 확실히 넘어오는 것 같다"며 "최상급지부터 매물이 쌓이고 있으니 성동구도 곧 본격적인 가격 조정이 오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를 견인한 이른바 '한강 벨트(마포·성동·광진)' 지역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불패'로 여겨지던 강남 3구와 용산구의 매매가가 하락 전환하면서, 그 온기가 전해지던 마포와 성동 일대에도 '더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자'는 관망세가 짙어지는 모습이다. 강남 3구·용산 일제히 하락 전환…한강벨트도 관망세로지난달 27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23일 기준)에 따르면, 서울 핵심지로 꼽히는 강남 3구와 용산구의 아파트값이 일제히 하락 전환했다. 강남구가 0.06% 떨어지며 하락 폭이 가장 컸고, 송파구(-0.03%), 서초구(-0.02%), 용산구(-0.01%)가 그 뒤를 이었다.서울 부동산 '심장부'가 흔들리자 인접한 한강벨트 지역 부동산 시장도 즉각 반응하고 있다. 현장 중개업소들에 따르면 집을 보러 오는 문의는 꾸준하지만, 실제 계약서 도장을 찍기까

    3. 3

      9000가구 쏟아진다 … 천지개벽 중인 서울 노량진뉴타운

      서울 동작구 노량진·대방동 일대 74만㎡를 재정비하는 ‘노량진뉴타운’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8개 구역 가운데 2·6·8구역이 이미 착공에 들어갔고, 4구역도 철거를 마치고 하반기 공사를 시작할 전망이다. 내달 6구역 분양을 시작으로 총 9000여 가구가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노량진 4구역,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 4구역은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아 이주·철거를 마쳤다.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가칭 ‘디에이치씨엘스타’(835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하반기 착공이 목표다.2003년 2차 뉴타운으로 지정된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는 2009~2010년에 걸쳐 8개 사업장이 모두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후 단 한 곳도 해제되지 않고 사업이 계속 추진되어 왔다. 서울시는 노량진뉴타운 사업지들에 ‘사업성 보정계수’를 적용하고 있다. 개발 수익이 낮은 지역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땅값, 기존 주택 규모, 과밀도 등을 고려해 허용 용적률을 최대 2배까지 완화하는 제도다.4구역은 기준 용적률이 29.8% 상향 조정되면서 전체 용적률이 263%에서 275%로 확대됐다. 총가구 수는 842가구에서 835가구로 소폭 줄었지만, 일반분양 물량이 693가구에서 709가구로 늘고 임대주택은 149가구에서 126가구로 감소하면서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축소될 전망이다.노량진 1·3구역도 속도절차가 더뎠던 노량진 3구역은 2월 26일 구청에서 관리처분인가가 고시되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준용적률 30% 완화에 따라 기존 241%에서 300%로 높였다. 최고 30층, 1012가구를 지을 계획이었지만 최고 49층, 총 1250가구(임대 216가구 포함)로 변경됐다. 착공 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