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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교신도시 한양수자인, 평균 16대 1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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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교신도시에서 네번째 분양 단지..이번에도 '분양성공'
    최고 25.87대 1 기록하며 1순위 전평형 마감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에서 한양주택이 분양한 '한양수자인'이 최고 25.87대 1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전평형 마감됐다.

    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한양주택이 수원 광교 신도시 A5블록에서 분양한 광교신도시 한양수자인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99세대 모집에 3237세대가 청약에 나서 평균 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75세대를 모집한 84.24㎡형(이하 전용면적)은 당해지역에서 595명, 수도권에서 751명이 몰려 각각 25.87대1, 25.44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또 84.16㎡형도 103세대 모집에 당해지역 686세대, 수도권 966세대가 청약에 나섰으며 84.71㎡형도 21세대 모집에 당해지역 92세대, 수도권 149세대가 청약접수를 했다.

    광교신도시 한양수자인은 울트라건설의 '울트라 참누리', 용인지방공사의 '이던하우스'와 동광종합건설의 '오드카운티'가 연이어 대박을 터뜨린 광교신도시에서 공급되는 네번째 아파트로 분양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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