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한국천문연구원(원장 박석재)은 ‘2009 세계 천문의 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갈릴레오 교원연수 프로그램(Galileo Teacher Training Program)’을 전세계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갈릴레오 교원연수 프로그램’은 전 세계 교사들과 학생들이 천문학에 대한 흥미를 갖고 교육현장에서 제대로 된 천문학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이 프로그램은 오는 3월7일부터 8월16일까지 진행되며 한국천문연구원,국립과천과학관,지역천문대에서 강연과 관측이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한국아마추어 천문학회 홈페이지(www.kaas.or.kr)에서 알아볼 수 있다.

황경남 기자 knhw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