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태안기업도시 '현대도시개발' 현판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건설 계열사인 현대도시개발은 28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에서 본사 현판식을 갖고 태안기업도시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학 현대도시개발 사장과 진태구 태안군수,이용희 태안군의회 의장,태안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 제막행사와 안전기원제 등을 가졌다.

    작년 10월 국내 최초로 착공한 태안기업도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2011년까지 1464만㎡의 부지조성과 도시기반시설 조성을 거쳐 2020년까지 비즈니스 업무단지와 주거단지 등 시설공사가 끝나게 되면 세계적인 수준의 관광레저형 도시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기생충' 그 동네 맞나…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로 변신

      영화 ‘기생충’ 촬영지인 서울 마포구 아현동 699 일대가 3476가구의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용산구 원효로1가에는 최고 40층, 2743가구가 들어선다.서울시는 지난 19일 제4차 도시계획...

    2. 2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11.6%p 급등…"8주 만에 최고"

      이번주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의 낙찰률(경매 건수 대비 낙찰 건수 비율)이 8주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1~2회 유찰돼 가격이 낮아진 매물들이 시장에서 소화된 영향이다. 다주택자 매물 출회로 경매 시장도 수...

    3. 3

      갈월동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사, 3개월 만에 지정고시

      서울 용산구 숙대입구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후 대신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참여한 지 3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고시를 마무리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갈월동 5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