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 원유 12월 인도분 가격이 29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인 배럴당 93.53달러까지 오르는 등 국제 유가가 연일 폭등하고 있다.

30일 경기도 분당의 대한송유관공사 판교저유소에는 조금이라도 가격이 쌀 때 휘발유를 받아가려는 중간도매상의 유조차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