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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땅 18만5천원 선착순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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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지역내 토지 용인I.C에서 5분

    중앙산림영농조합은 용인시 양지면 대대리 토지를 일반인에게 선착순 분양한다. 분양가는 18만 5,000원이며 200기준 3,700만원 선이다.
    전원 주택지가 많은 대대리는 서울에서 43Km, 용인IC에서 5분거리로 경기도 광주 98번 도로가 확충될 계획이며 분당과 연결된 57번 도로는 공사 중이다. 또 2009년 개통될 경전철 보평역 5Km지점 역세권으로 금이IC와 5분 이내에 위치한 곳이다.

    분양토지는 용인시 및 동백 신도시, 에버랜드 뿐 아니라 양지스키장(6Km인접) 아시아나 C.C 등과 인접해 있고 토지거래 허가 제외지역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지역이라고 조합 측은 밝혔다.

    태화산 자락의 배산임수형 토지 주변에는 유명 CEO와 연예인의 별장이 많다고 덧붙였다.
    공정한 분양을 위해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신청금 100만원을 우체국 012450-02-140081 (법무사 유승석)로 입금하면 필지 배정권을 부여 받아 답사 전 까지 분양토지를 확보 할 수 있다.

    현장 답사 후 계약 결정이 가능하고 신청 철회시 전액 환불된다.


    접수 및 문의:02)579-1577


    < 이 기사는 기획/PR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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