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캠코, 9일부터 488억원어치 압류 부동산 300건 공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산관리공사(KAMCO)가 9일부터 11일까지 전자입찰시스템인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압류재산 공매를 실시한다.

    개찰은 12일 오전 11시에 실시한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자치단체 등 국가기관이 세금 체납자들로부터 압류한 재산을 자산관리공사가 위탁받아 처리하는 것이다.

    이번 공매에는 아파트 등 주거용건물 55건,근린생활시설 및 점포상가 77건,토지 88건,기타 80건 등 총 300건에 488억원어치가 나온다.

    이철훈 자산관리공사 조세정리1부 부장은 "압류재산 공매는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입찰 참여 이전에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입찰 희망자는 입찰보증금(10%)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1588-5321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공간 이야기] 집은 상품이 아니라 '삶의 바닥'

      왜 지금, 공공이 다시 주택 공급의 중심에 서야 하는가주택 문제는 통계로 설명되지만, 체감은 일상에서 발생한다. 전·월세 불안, 반복되는 주거 이동, 미래 계획의 유예는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구조의 결과...

    2. 2

      93세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 블루원 대표이사 취임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사진)이 9일 레저 부문 계열사인 블루원의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블루원은 윤 회장의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블루원 신경영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고 이...

    3. 3

      K건설, 해외수주 11년 만에 최대…"원전이 효자"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 1000㎿급 한국형 원자력발전소를 설립하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이 지난해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수주한 최대 규모 해외 프로젝트다. 2036년까지 187억2000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