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림건설, 빈곤아동을 위한 영화시사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림건설(대표이사 부회장 沈榮燮)은 9월 6일 센트럴시티 씨너스(cinus) 센트럴 영화관에서 강남보육원, 한무리공부방,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소속 어린이 170名을 초청해 우림건설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신애라씨가 주연한 영화 ‘아이스케키’ 시사회를 가졌다.

    이날 시사회는 평소 어린이 권익문제에 앞장서온 신애라씨가 직접 참석해 손수 준비한김밥을 나눠주며, 어린이들과 교감을 나눴고 더불어 빈곤아동들의 문화향유권을 증대를위한 사회적 관심을 당부했다.

    신애라씨는 차인표씨와 함께 우림건설 전속모델로 활동하며 빈곤에 허덕이는 어린이들을 직접 찾아나서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등 어린이 권익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딸 예은이를 입양해 세상을 깜짝 놀래켰다.

    이날 신애라씨는 “가족의 소중함을 입양이야기와 함께 전달해”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우림건설 허은 경영지원부문장은 "현재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소수 사회단체가 활동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아이들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고 있다. 우림건설은 빈곤아동들의 결식해결은 물론 문화향유권 증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영화 ‘아이스케끼’는 죽은줄로만 알았던 아버지가 서울에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아이스케키 장사에 나서는 박치기대왕 영래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개봉 6일만에 전국 40만명이 관람하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직방, 체질 개선 효과…작년 영업손실 절반으로 줄였다

      부동산 플랫폼 업체인 직방이 지난해 체질 개선으로 영업손실을 줄였다. 분양 광고 사업으로 매출을 다각화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게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직방의 지난해 매출은 922억원으로 202...

    2. 2

      창원 행정·상업 중심에 '49층 랜드마크' 뜬다

      경남 창원이 성산구 중앙동 일대를 중심으로 확 바뀐다. 최근 중앙동을 가로지르는 중앙대로 주변을 주거와 업무, 상업, 문화 기능이 융합된 중심업무지구(CBD)로 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 1974년...

    3. 3

      "모아타운 60곳 사업성 높인다"…서울시 소규모 주택 정비 '속도'

      서울시가 재개발 정비사업 속도가 더딘 동북권, 서남권 등 외곽 지역에 ‘사업성 보정계수’(허용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하기로 했다. 광진구 자양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는 1900가구 대단지로 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