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판교 펀드' 나오나 입력2006.08.08 17:33 수정2006.08.09 09: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판교 중·대형 아파트 예비 청약자 사이에서 '판교 펀드'를 만들어보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분양가가 6억원이 넘는 데다 채권입찰제가 적용돼 잔금까지 치르려면 8억원 이상의 목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남 키즈들 몰리더니'…재건축 불붙자 집값 들썩이는 동네 서울 성동구 금호동은 옥수동과 더불어 ‘강남 키즈’들이 선호하는 주거지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다리(동호대교) 하나만 건너면 바로 강남구 압구정이기 때문이다. 이 동네에서도 특히 금호두산이 부동... 2 '북한산·홍제천' 홍은1동…대단지 아파트 변신 서울 서대문구 북한산 자락과 홍제천 인근 홍은1동에 재개발, 모아타운 등 정비사업 바람이 불고 있다. 홍은13구역을 재개발한 서대문센트럴아이파크(827가구)가 작년 여름 입주한 뒤 주거 정비에 대한 주민 의지가 거세... 3 고성 '르네오션 퍼스트뷰' 263가구 한국토지신탁이 이달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서 르네오션고성퍼스트뷰(투시도)를 내놓는다. 동해 조망권을 갖춘 데다 고속철도 호재도 품고 있어 관심을 끈다.금강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9층, 3...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