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팔고 세 놔주고… 쌍용건설, 입주 토탈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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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입주할 아파트의 입주율을 높이기 위해 건설사가 발벗고 나서 화제다.
6일 쌍용건설은 "입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약자들을 위해 세무·금융·부동산 전문가와 상담원 등 10여 명의 전담팀을 구성,맞춤형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기존 집이 안 팔려 곤란을 겪는 사람은 매매를 알선해 주고 투자 목적의 계약자에게는 전·월세 수요자를 찾아 준다.
세무사는 증여와 다주택자 절세 방안 등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주며 금융 전문가는 잔금 해결과 여유자금 활용 방안 등의 조언을 해 준다.
지난 2월 입주가 시작된 대덕 테크노밸리 쌍용스윗닷홈에 전담팀이 투입돼 두 달 만에 입주율 98%를 기록했다.
이어 5월부터 입주가 이뤄진 '오창 예가'도 한 달 만에 입주율이 65%를 넘었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6일 쌍용건설은 "입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약자들을 위해 세무·금융·부동산 전문가와 상담원 등 10여 명의 전담팀을 구성,맞춤형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기존 집이 안 팔려 곤란을 겪는 사람은 매매를 알선해 주고 투자 목적의 계약자에게는 전·월세 수요자를 찾아 준다.
세무사는 증여와 다주택자 절세 방안 등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주며 금융 전문가는 잔금 해결과 여유자금 활용 방안 등의 조언을 해 준다.
지난 2월 입주가 시작된 대덕 테크노밸리 쌍용스윗닷홈에 전담팀이 투입돼 두 달 만에 입주율 98%를 기록했다.
이어 5월부터 입주가 이뤄진 '오창 예가'도 한 달 만에 입주율이 65%를 넘었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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