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영화등급 판정 위헌심판 제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화의 상영 등급을 분류하도록 한 영화진흥법 관련 조항에 대해 법원이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 14부(신동승 부장판사)는 멕시코 영화 '천국의 전쟁'의 수입사인 월드시네마가 영상물등급위원회를 상대로 낸 제한상영가 등급결정 취소소송과 관련,위헌법률심판을 제청했다고 5일 밝혔다.

    재판부는 "영화진흥법에는 어떤 이유로 제한상영가 등급 영화에 대해 이 같은 제한을 가해야 하는지 아무런 기준도 나와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플레이즈나' 촬영 중단 위기?…이즈나 애끓게 한 의뢰인의 정체

      그룹 이즈나(izna)가 힐링과 적막을 오가는 극과 극 아르바이트 체험 현장을 공개한다.이즈나(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27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자체 콘텐츠 &#...

    2. 2

      HK직캠|이수혁, '팬들 빠져들게 만드는 멋짐'

      배우 이수혁이 26일 오후 서울 가회동 푸투라서울에서 열린 톰 포드 뷰티 '블랙 오키드 리저브' 향수 캠페인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

    3. 3

      HK직캠|위하준, '미소에 빠져든다~'

      배우 위하준이 26일 오후 서울 가회동 푸투라서울에서 열린 톰 포드 뷰티 '블랙 오키드 리저브' 향수 캠페인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