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5월 강남 신축아파트도 보유세 '폭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1-5월에 입주한 새 아파트의 올해 재산세 부담이 예년의 신축 아파트보다 훨씬 커질 전망이다.

    이 시기에 입주한 아파트는 공시가격이 올 9월말에 고시될 예정이지만 각 자치단체가 6월 1일자 기준인 재산세를 부과하기 위해 시가표준액을 공시가격에 맞먹는 수준으로 산정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서울 강남구 도곡 렉슬, 청담동 동양파라곤 등 올 상반기 입주한 고가 아파트는 올해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합쳐 1천만-2천만원 상당의 보유세를 부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ADVERTISEMENT

    1. 1

      "이번엔 못 버티겠다" 속출…발등에 불 떨어진 집주인들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2021~2022년을 힘들게 버틴 분도 이번에는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을 합니다.”(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C공인 대표)18일 서울 강남권 등 고가 주택 밀집 지역 ...

    2. 2

      강서구 첫 래미안 분양…들썩이는 방화뉴타운 가보니 [현장+]

      김포공항 앞 서울 강서구 '끝동네'가 바뀌고 있다. 방화뉴타운 6구역이 '래미안 엘라비네(방화뉴타운 6구역)'로 새롭게 태어났다. 뉴타운 내 다른 단지들도 기대감에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3. 3

      강남·서초구 아파트 두채 중 한채 '종부세'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에 있는 공동주택 두 채 중 한 채는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강 벨트’로 묶이는 성동구와 마포구에서는 1년 새 종부세 대상 가구 수가 2.5배 급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