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6일 서울지역 10개 구청장 후보자 공천안을 추인했다. 이번에 확정된 구청장 후보는 △마포 신영섭 △종로 김충용 △용산 박장규 △성동 이호조 △동대문 홍사립 △양천 이훈구 △관악 김효겸 △노원 이노근 △강북 김현풍 △은평 노재동 등이다. 지난달 27일엔 △송파 김영순 △중구 정동일 △서초 박성중 △영등포 김형수 △구로 양대웅 △동작 김우중 △강동 신동우 △서대문 현동훈 △도봉 최선길 △중랑 문병권 등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