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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공제조합, 민간 SOC사업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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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최영철)은 오는 15일부터 민간 기업이 시행하는 국가기간산업(SOC) 시설 투자사업에 직접 금융을 제공하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본격 시행키로 했다. 건설공제조합은 9일 "여유 자금 활용을 통한 수익성 제고와 건설업계 금융지원 확대를 위해 SOC 시설의 민간투자 대출사업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며 "이에 따른 대출 재원도 이미 5000억원 정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박영신 기자 ys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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