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지막 동시분양 실수요자 몰려 입력2006.04.03 06:40 수정2006.04.09 15: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 마지막 동시분양(10차)에 참가한 은평구 불광동 불광2재개발구역(603가구) 모델하우스에 (강남구 대치동)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오는 7일부터 청약받는 이 단지를 끝으로 서울시 동시분양은 막을 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민 46% "향후 1년간 집값 내릴 것…대통령 추진력 신뢰" [갤럽] 국민 절반 가까이가 향후 1년간 주택 가격이 내릴 것으로 전망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6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향후 1년간 집값 전망을 물은 결과 4... 2 가락프라자, 1059가구로 재건축…양평 신동아도 통합심의 통과 서울 송파구 ‘가락프라자아파트’가 전용면적 84㎡ 가구 수를 늘리는 등 재건축 규모를 소폭 조정했다. 사업성 부족으로 지지부진하던 동작구 ‘사당5구역’과 영등포구 &lsqu... 3 의왕서 '반값 아파트' 무순위 청약…5억 시세차익 기대 경기 의왕에서 시세 차익 5억원을 기대할 수 있는 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온다.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으로 1가구 모집한다.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의왕 오전동 ‘의왕 더샵캐슬’이 오는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