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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efing] 사회 지도층이 땅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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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 투기에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없었다. 경제자유구역인 인천 영종도에서 보상을 노리고 빌라를 매입하거나 농지를 불법 취득한 부동산 투기사범 313명 중 사회지도층이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들 가운데 2급 고위 공무원인 금융감독원 수석검사역을 비롯한 전·현직 공무원,대학원장,교장,대기업 간부와 그들의 가족 60명이 포함돼 있었다. 인천세관과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 경제자유구역과 영종도 관할 관련 기관의 공무원도 대거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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