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평 우림루미아트 모델하우스 오픈..청정환경 '눈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림건설(대표이사 沈榮燮)은 수도권 청정지역중 자연과 레저, 휴양시설을 골고루 누릴 수 있는 가평지역에 25평형~45평형 208가구를 2005년 1월 7일 모델하우스 오픈과 함께 분양한다.




    가평 우림루미아트는 2개 단지 3개동으로 1단지는 25평형, 33평형, 39평형 190가구이며 2단지는 45평형 18가구로 이루어졌다.


    지역명에서 알 수 있듯이 사계절 맑은 공기와 푸른 숲, 깨끗한 북한강을 끼고 있는 청정지역에 자리잡고 있으며 풍수지리적으로 최적의 입지인 배산임수(背山臨水)형의 입지와 가평시내를 비롯해 북한강이 한눈에 들여다 보이는 뛰어난 전망권을 가지고 있다.


    가평지역은 자연휴양림, 수상스포츠, 골프장 등이 산재해 있어 휴양지로 인기가 높아서 2009년 완공예정인 경춘고속도로와 2009년으로 예정된 경춘선 복선전철의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이들이 개통되면 춘천은 20분, 서울은 불과 40분 이내로 진출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아 더욱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경춘선 가평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평군청, 교육청, 가평초교, 종합운동장, 예술회관, 재래시장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생활편익시설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소재하고 있어 가평 최고의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주변에 관광 휴양지로는 ‘겨울연가’로 유명해진 남이섬이 차로 5분 거리에 있고 유명산, 용추계곡, 자라섬 등 생태공원이 인근에 있어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가평 우림루미아트는 수도권에서는 드물게 분양권 전매제한의 규제를 받지 않는 지역으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단지 45평형은 회사에서 임의분양 할 예정으로 청약통장이 없는 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질만 하다.


    예전에는 소비자들의 취향이 배치나 방향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났지만, 최근에는 강이나 골프장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가진 아파트가 훨씬 비싼 추세여서 조망권 아파트의 관심은 계속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가평 우림루미아트도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평당 예상분양가는 440만원~500만원대이며 입주예정일은 2006년 12월경이다.


    또한, 우림건설은 2005년 첫 분양을 맞아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을 위해 투호놀이, 신년 소망을 담는 소원대, 토정비결 등의 신년맞이 민속놀이 행사를 진행함과 동시에, 디지털포토쿠션, 어린이를 위한 매직 삐에로, 경품 행사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분양문의 : 031) 582-6111

    ADVERTISEMENT

    1. 1

      "어떤 전공 선택하든, 아이디어·과감성 있다면 더 큰 기회 온다"

      “교량, 도로 등은 지형, 기후 조건 등에 따라 하나도 같은 작업이 없습니다. 지구상에 유일무이한 나만의 작품을 남기는 셈이죠. 정말 매력적인 일입니다.”김동수 전 대림산업(현 DL이앤씨) 건설사업부 국내사업담당(사장)은 지난 6일 40여 년간 토목 사업에 헌신한 이유를 이같이 설명했다.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그는 대림산업에서 수십 년간 일하며 한국뿐 아니라 중동과 동아시아 지도를 바꾼 대형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세계 최장 현수교(3563m)인 튀르키예 ‘차나칼레 대교’, 국내 최대 경간장(교각과 교각 사이 거리·1545m) 현수교인 전남 광양 ‘이순신 대교’ 등이 모두 그의 손에서 만들어졌다. 지형, 기후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지는 도전적인 작업을 한다는 게 토목공학의 매력이라고 했다.그는 ‘건설업의 위기’라고 여겨지는 지금도 기회가 있다고 강조한다. 1970년대 이후 지어진 도로 수도 등 사회간접자본(SOC) 교체 시기가 다가오고, 기후 위기 등으로 지금까지와 다른 설계가 필요한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어서다. 그는 “기존과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면 새로운 기회가 많다”고 했다.▷건설업의 위기라고 합니다.“한국은 국토 면적에 비해 인구가 많고, 건축을 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그만큼 국내에서 기회를 찾기가 어려워졌습니다. 하지만 해외는 다릅니다. 새롭게 발전하고 있는 아시아 등에 관심을 가질 만합니다. 이미 대형 건설사는 2010년대 들어 동남아에 본격 진출했습니다. 브루나이에서 템부롱 교량을 세우고, 튀르키예에는 세계 최장 현수교 차나칼레 대교를 지었습니다. 위기 속에서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대기업이 아니면

    2. 2

      매년 뛰는 기본형 건축비…분상제 단지도 '고공행진'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의 가격 상한을 구성하는 주요 항목인 기본형 건축비가 수년째 고공행진하고 있다.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용산구 등 규제지역과 공공택지 내 새 아파트 분양가 상승 압력도 커졌다.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달 기본형 건축비는 ㎡당 222만원(3.3㎡당 733만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발표 시점인 지난해 9월(217만4000원)보다 2.12% 올랐다. 고시 시점 이후에 입주자모집공고를 하는 단지는 이 비용을 기준으로 분양가를 산정해야 한다. 실제 분양가격은 기본형 건축비와 택지비, 가산 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방자치단체 분양가심사위원회가 결정한다.기본형 건축비는 2022년 3월(185만7000원) 이후 단 한 번의 하락도 없이 오르고 있다. 3년 전인 2023년 3월(194만3000원)과 비교하면 14.3%(27만7000원) 상승했다. 3.3㎡로 환산하면 약 91만4100원이다. 단순 계산으로 전용면적 84㎡ 한 채 공사비가 3년 새 2300만원가량 높아진 셈이다. 공용부 등의 면적까지 포함하면 공사비 상승폭은 더 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공사비가 오르면서 분양가상한제 단지의 공급가도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2024년 초 분양한 서울 반포구 잠원동 메이플자이 분양가는 3.3㎡당 6705만원이었다. 이달 분양을 앞둔 인근 오티에르반포의 예상 분양가는 3.3㎡당 8000만원에 달한다. 초고가 지역뿐 아니라 강동구 고덕강일, 경기 화성 동탄신도시 등 수도권 공공분양 아파트의 분양가도 압력을 받고 있다.분양가상한제 지역마저 절대가격 부담이 커졌는데 대출 규제가 강화되며 자금 동원력이 부족한 실수요자의 청약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청약

    3. 3

      "15억 밑으로 헤쳐모여"…SK북한산시티·한신한진 '북적'

      정부가 다주택자와 1주택자를 겨냥해 세금·대출 규제를 강화할 것이란 전망이 확산하자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아파트값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외곽 지역에서는 무주택 청년층 등의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실거래가가 대출 규제를 피할 수 있는 15억원 밑으로 수렴하는 ‘키 맞추기’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강북구 미아동, 성북구 돈암동 등에서는 여전히 10억원 미만인 중저가 단지가 적지 않아 관심을 끈다. ◇15억원 ‘키 맞추기’ 현상 강화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노원구 월계동 ‘서울원아이파크’(2264가구) 전용면적 84㎡는 지난달 손바뀜 11건이 일어났다. 이 중 10건이 14억원대에 거래됐다. 38층 물건은 14억8400만원에 매매계약을 맺었다. 성북구 장위동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1562가구) 전용 116㎡는 이달 14억40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올해 서울 아파트 거래 10건 중 8건은 이 같은 ‘15억원 이하’ 거래인 것으로 알려졌다.정부가 작년 ‘6·27 대책’을 통해 가격대별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차등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15억원 이하 아파트 매매 때 최대 6억원을 빌릴 수 있다. 15억~25억원이면 4억원, 25억원 초과는 2억원까지 가능하다. ‘최대 대출’이 가능해 자금 조달 우려가 비교적 작은 15억원 이하 물건에 매수가 몰리고 있다. 자연스레 이 가격대 물건이 많은 서울 외곽에서 거래가 활발할 수밖에 없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지난달 아파트 거래량은 노원(547건), 성북(299건), 은평(246건) 등 순으로 많았다.문제는 기존에 10억원대 초중반에서 거

    ADVERTISEMENT

    ADVERTISEMENT